모유를 먹고 자란 사람은 나중 온화한 성격을 갖게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투르쿠 대학의 파이비 메르요넨(Paivi Merjonen) 교수는 출생 후 4-6개월 모유를 먹은 사람은 나중 성인이 되었을 때 조제유를 먹은 사람에 비해 화를 잘 내고 냉소적인 성격을 나타낼 가능성이 낮다고 밝힌 것으로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메르요넨 교수는 약2천명을 대상으로 출생부터 24세가 되기까지 장기간에 걸쳐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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