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축구대표팀, 오만 경기 '압박' 특명> (무스카트<오만> 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오만 원정에서 7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결정짓기 위해 한국 올림픽 남자축구 대표팀에 내려진 1차 과제는 '압박'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만과의 결전을 이틀 앞둔 20일 오후(현지시간) 오만 무스카트의 술탄 카부스 스포츠 콤플렉스 내 보조 축구경기장에서 막바지 전술 훈련에 전념했다. 두 시간 동안 이어진 강도 높은 훈련에서 홍 감독이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압박이었다. 홍명보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