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선, '남편이 걸그룹에 빠져 산다' 하소연 Feb 5th 2012, 00:41  | [OSEN=장창환 기자] 배우 김희선이 "2PM 닉쿤 닮은 아들을 낳고 싶다"고 소망을 밝혔다. 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김희선은 인터뷰를 통해 "결혼 후 달라진 점은 남편과 가족이 된 것"이라며 "카라나 소녀시대를 보면 TV안으로 들어가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TV에 빠져 있어서 내가 하체를 잡고 있다"며 "걸그룹들이 다른 나라로 진출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희선은 "남자 아이돌은 2PM 닉쿤을 좋아한다"며 "그런 아들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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