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를 완성시킨 이광재, "함지훈말고 나도 있다" Feb 9th 2012, 23:08  | "내가 없는 동부는 미완성이라…, 엄청 부담되던데요."그야말로 '이광재 효과'다. 상무 전역선수 중 모비스 함지훈만이 주목받았지만, 동부 이광재도 알짜배기였다. 이광재는 복귀 후 두번째 경기였던 9일 오리온스와의 홈경기에서 3점슛 5개 포함 21득점으로 승리의 주역이 됐다. 고비 때 마다 순도 높은 외곽포를 터뜨리며 팀 공격의 숨통을 틔웠다. 전역한지 일주일도 안된 이광재는 역대 두번째 라운드 전승, 올시즌 최다이자 팀 역대 최다인 12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경기 후 이광재는 "사실 지훈이랑 어제, 오늘 경기서 인터뷰하게 되면 꼭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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