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축구, 아이슬란드전은 공개 테스트 무대 Feb 15th 2012, 01:28 |  | 한국과 일본축구의 상황이 이렇게 다르다. 최강희 감독 체제로 바꾼 한국 축구 A대표팀이 29일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쿠웨이트와의 최종전을 앞두고 바짝 긴장하고 있는 반면, 일찌감치 최종예선 진출을 확정한 일본은 여유가 넘친다. 알베르토 자케로니 일본대표팀 감독은 14일 기자회견에서 24일 벌어지는 아이슬란드와의 평가전에 대표 경력이 없는 선수를 대거 발탁하겠다고 밝혔다. 승패에 신경쓰지 않고 아이슬란드전을 선수들의 개인 능력을 측정하는 공개 테스트 무대로 활용하겠다고 했다. 자케로니 감독은 "선수 대다수가 처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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