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들도 영화 속 '터미네이터'처럼 안경을 통해 앞에 있는 사람, 주변 건물의 정보를 알 수 있게 된다. 구글이 올해 중 이 '터미네이터 안경'을 출시할 전망이다. 22일 뉴욕타임스는 구글이 안경 렌즈에 실시간으로 원하는 정보가 재생되는 '특수 안경'을 올해 말 출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구글 내 비밀프로젝트팀 '구글X'가 개발 중인 이 안경에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가 내장되고, 각종 정보를 보여주는 작은 화면도 렌즈 안쪽에 부착된다. 또 스마트폰과 마찬가지로 3세대망(3G)와 4세대(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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