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연예계에서 활동 중이던 여성 아이돌 아카보시 포치코(赤星ぽち仔·24·사진)의 '사랑의 도피'가 현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상대가 남성이 아닌 여성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22일 산케이(産經)신문에 따르면, 아카보시는 1월 17일에 트위터로 "뭔가 이제는 정말로, 지쳤다. 이제 노력은 그만, 여행을 떠나련다"는 글을 마지막으로 남긴 뒤 잠적했다. 공식 블로그도 16일 이후에는 새 글이 올라오지 않고 있으며, 소속 사무소와도 연락이 끊긴 상태. 다만 지난 5일 모친의 전화는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아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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