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렌타인 감독 "마쓰자카, 시범경기 등판 불허" Feb 21st 2012, 02:50 |  | 올겨울 후배 다르빗슈 유의 화려한 메이저리그(MLB) 입성을 지켜보며 어쩌면 누구보다 속이 쓰렸을 마쓰자카 다이스케가 재기를 위한 칼날을 갈고 있다. 마쓰자카는 20일(현지시간) 보스턴 레드삭스의 스프링캠프장이 마련된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에서 불펜피칭을 실시하며 오른쪽 어깨상태를 점검했다. 옆에서 매우 관심 있게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본 바비 발렌타인 보스턴 신임감독은 만족스러운 반응을 나타냈다. 일본프로야구에 정통한 발렌타인은 마쓰자카를 잘 알고 그의 재기를 바라고 있다. 일단 마쓰자카가 첫 불펜피칭에서 그동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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