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유 박지성 깜짝 주장에 세계언론들 '깜짝' Feb 24th 2012, 05:20 |  | 박지성(31)이 맨유 주장 완장을 차고 풀타임을 뛰자 세계 언론도 깜짝 놀랐다.박지성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벌어진 아약스(네덜란드)와의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에서 주장을 뜻하는 노란 완장을 차고 90분간 활약했다. 비록 팀의 역전패로 빛이 바래긴 했지만 2005년 입단 후 처음 주장으로 풀타임을 소화함으로써 팀내 입지와 퍼거슨 감독으로부터의 두터운 신뢰를 확인했다.영국의 스포츠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는 "필 존스가 맨유의 최연소 주장이 될 것이라는 소식에 맨유가 술렁였다"고 경기 전 상황을 소개한 뒤 "막...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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