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트니 휴스턴(48)의 10대 딸이 갑작스런 엄마의 죽음에 충격을 받아 패닉상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13일(한국시각) 미국 할리우드 연예매체 '유에스위클리'와 '쇼비즈 스파이' 등 외신들은 "휴스턴의 딸 크리스티나가 아직 엄마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며 "엄마와 함께 베버리 힐튼 호텔에 머물던 딸이 굉장히 힘들어하고 있고 삶 자체가 패닉 상태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휴스턴의 외동딸 바비 크리스티나 브라운(18)은 12일 오전 엄마가 죽자 들것에 실려 호텔 인근 '시덜 사이나이 메디컬 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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