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벡전]이동국 최전방, 김영광 골키퍼 선발출전...한상운 A매치 데뷔 Feb 25th 2012, 04:24 |  | '전주성의 레전드' 이동국(32·전북)이 우즈베키스탄전 원톱으로 나선다.최강희 A대표팀 감독은 25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에 이동국을 최전방에,한상운(성남)과 이근호(울산)를 좌우 날개로 낙점했다. 이동국은 2010년 5월16일 에콰도르전 이후 1년9개월만의 A매치 선발출전이다. 2010년 3월3일 코트디부아르전 골 이후 1년11개월만의 골을 노린다. 지난 9월 조광래호에 1차례 발탁된 바 있는 왼쪽 윙어 한상운은 마침내 A매치 데뷔전을 치르게 됐다. 이 밖에 김두현(경찰청)과 김재성(상주), 김상...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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