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임재철, "생존위해 중장거리포 변신" Feb 14th 2012, 01:37 |  | 올해 두산 주장은 임재철이다. 지난 2004년 두산 이적 후 처음으로 주장 완장을 찼다. 지난해말 선수들의 투표를 통해 주장으로 선임됐다.임재철이 주장으로 뽑힐 당시 김진욱 감독은 "대환영이다. 주장에게 권한을 주고 코치에 걸맞는 대우를 해줄 것이다. 재철이는 선수로서도 굉장히 쓰임새가 많은 친구이기 때문에 큰 기대를 건다"며 크게 반겼다.임재철의 부드러운 리더십이 미국 애리조나주 전지훈련 캠프를 달구고 있다. 임재철은 '맏형' 김동주에 이어 팀내 '서열' 2위다. 임재철의 말 한마디가 뿜어내는 카리스마는 차원이 다르다. 그러나 강...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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