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흥분해서? 오바마의 '거기'를 꽉 쥔 여성 '화제만발' Feb 18th 2012, 02:24 |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예고없이 샌프란시스코의 차이나타운을 찾았다. 점심을 먹기 위해 한 식당에 들르자 종업원들과 손님들이 대통령의 갑작스런 방문에 일제히 환호성을 질렀다. 너무 흥분했는지 한 여성이 경호원의 방어망을 뚫고 대통령에 접근, 기념사진을 촬영하자고 졸라댔다. 오바마도 흔쾌히 승락해 둘은 사진을 찍었다. 그런데 이 여성의 포즈가 민망했다. 오바마의 품에 착 안기고는 오른손으로 대통령의 엉덩이를 꽉 움켜쥔 것. 돌발적인 상황이어서 처음엔 대통령도 어쩔줄 몰라했다. 그러나 오바마는 곧 싫은 기색없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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