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에 공천을 신청한 새누리당의 손수조(27) 예비후보가 문재인 이사장과의 첫 가상 양자대결에서 21.7% 대 53.8%로 만만찮은 경쟁력을 보였다. 이에 따라 손 후보가 '문재인의 대항마'로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손 후보 본인도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24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문 후보를 이길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또 "대선후보로서 문 후보 지지율이 사상구 국회의원 지지율로 바로 연결되는 것이 아니다"면서 "대선 때문에 금방 지역을 떠나지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