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내한' 리즈 위더스푼 "봉준호-박찬욱, 함께 작업하고파" Feb 23rd 2012, 03:14 |  | [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스타 리즈 위더스푼이 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한국 감독으로 봉준호, 박찬욱 을 꼽았다. 리즈 위더스푼은 23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디스 민즈 워'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관심이 있는 한국 배우나 감독을 묻는 질문에 "배우보다는 감독을 주로 보는 편이다. 봉준호 감독님과 한 번 꼭 작업해 보고 싶다. 현재 외국에서 영화를 찍고 계신 것으로 아는데, 같이 해보고 싶다"라고 대답했다. "박찬욱 감...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