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February 2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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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에브라 대체자로 모나코 갈 뻔했다"
Feb 21st 2012, 02:36

[OSEN=이두원 기자] 캐나다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을 준비 중인 '초롱이' 이영표(35, 밴쿠버)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이적 비화를 소개했다. 공교롭게도 '친한파' 파트리스 에브라(3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등장했다. 이영표는 지난 17일 출간된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영웅전'(브레인스토어, 홍재민-조한복 공저)에서 2005년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에서 토튼햄으로 이적하는 과정에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영표는 이에 대해 "모나코와 이적 협상이 거의 끝난 상태였다"라며 "지금 맨유에서 뛰는 파트리스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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