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 실제 먼로의 분장실 최초공개 Feb 9th 2012, 23:29  | [OSEN=최나영 기자] 20세기 최고의 섹스심볼 마릴린 먼로의 전성기 중 알려지지 않은 은밀한 로맨스를 다룬 영화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사이먼 커티스 감독)에서는 1956년 영국을 방문한 마릴린 먼로의 흔적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은 영화 '왕자와 무희'에서 실제로 조감독을 맡았던 콜린 클락의 자서전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전설로 남은 세기의 섹시 심볼 마릴린 먼로의 비밀스러운 로맨스를 다루고 있다. 이제껏 아무도 몰랐던 비밀 로맨스가 마릴린 먼로의 사망...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