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February 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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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번' 서영희 "우는 신 많아 힘들었다" 종영소감
Feb 5th 2012, 00:52

[OSEN=표재민 기자] MBC 주말드라마 '천번의 입맞춤' 여주인공 서영희가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서영희는 5일 자신의 소속사를 통해 "오랜만에 약 6개월간의 긴 호흡의 드라마를 해서 걱정도 됐고 우는 신이 많아 힘들기도 했지만 잘 마무리 돼서 기쁘고 뿌듯하다"고 밝혔다. 이어 "좋은 선, 후배 연기자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즐거웠고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드라마다. 마지막 방송까지 재미있게 봐주시고, 열심히 응원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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