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의 4ㆍ11총선 공천심사가 시작된 가운데 전체 지역구의 20%에 달하는 전략지역 49곳 선정 작업이 이번주부터 본격화된다. 당 공직후보자추천위 산하 전략지역소위는 지난 주말 첫 회의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주 집중적인 논의를 거쳐 내주 중 1차 전략지역이 지정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전략지역에 시선이 집중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총선승리 견인을 위해 당력이 집중되는 '거점지역'이기 때문이다. 또 현역 의원의 선거구가 전략지로 선정될 경우, 공천의 첫 희비가 갈리는 지역이...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