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지해진 이대호 "개막은 전쟁이고 싸움이다" Feb 8th 2012, 22:52  | [OSEN=이선호 기자]"이제부터 전쟁이다". 오릭스의 '한국산 대포' 이대호(31)의 얼굴이 진지해졌다. 항상 웃는 얼굴로 스프링캠프지를 훈훈하게 만들었지만 본격적인 타격 페이스를 끌어올리면서 보다 신중한 얼굴로 바뀌었다. 이제부터 실전 전투모드에 들어간 듯 하다. <스포츠호치>는 9일자 기사를 통해 이대호가 웃는 얼굴을 봉인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대호는 지난 8일 프리배팅에서 장외탄 2개를 포함해 7홈런을 날렸다. 주목받는 대목은 9일 두 번째 휴일을 보내고 시작하는 10일 훈련부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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