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명히 활약할 것"…스파이 이대호 경계령 Feb 6th 2012, 22:26  | [OSEN=이선호 기자]"분명히 활약할 것이다". '한국산 대포' 이대호(31. 오릭스)가 라이벌 팀들에게 두려움을 심어주고 있다. 오릭스의 캠프지 미야코지마 시민구장을 찾은 전력분석원들이 이대호의 스윙을 지켜보고 모두 활약 가능성을 경계했다. 이대호는 지난 7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처음으로 특타를 했다. 102개의 스윙을 했지만 강한 역풍 때문에 담장을 넘어가는 홈런은 없었다. 대시 타구의 70% 정도를 우중간 방향으로 밀어치는 타격을 했다. 이대호는 "바람이 있어 오른...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