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공'의 근간 삼각편대 맡을 A대표팀 선수는 누구? Feb 22nd 2012, 04:15 |  | 닥공의 핵심은 '삼각편대'였다.루이스를 꼭짓점으로 정훈과 김상식이 든든하게 뒤를 받쳐주는 식이었다. 정훈과 김상식은 공격 물줄기를 틈과 동시에 상대 역습을 1차 방어하는 임무를 소화했다. 루이스는 공격에 치중하며 최전방 스트라이커 이동국을 지원하는 것 뿐만 아니라, 직접 해결사 역할을 맡기도 했다. 최 감독은 루이스의 공격적인 성향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사실상 프리롤에 가까운 형태로 그를 기용했다. 상대 수비를 흔드는 측면 윙어가 양 팔이라면, 삼각편대는 몸통이었다.최 감독은 전남 영암에서 A대표팀의 기본 축을 공개했다. 이동국의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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