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처럼 출전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는 박주영(27·아스널)이 이번 여름에 팀을 떠날 수도 있다는 영국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영국 스포츠전문 사이트인 '스포르팅라이프'는 6일(현지시간) 1군 출전 기회가 적은 박주영이 6월 이적 시장을 통해 팀을 옮기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8월 아스널에 입단한 박주영은 그동안 칼링컵(3경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1경기), 정규리그(1경기)를 통틀어 5경기밖에 뛰지 못했다. 특히 아스널 백업 공격수인 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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