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전훈 첫 패배에도 웃는 이유 Feb 7th 2012, 22:29  | [OSEN=라르나카(사이프러스), 우충원 기자] 첫 패배였다. 하지만 배운 것이 많았다.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동계훈련이기에 패배에도 불만을 가질 필요 없었다. 지난 시즌 경남을 맡은 최진한 감독은 말 그대로 공부하는 지도자. 조광래 감독이 갑작스럽게 지휘봉을 내려놓고 김귀화 감독대행으로 시즌을 마쳤던 경남은 광역 연고 중 하나인 진주 출신의 최진한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조광래 감독의 후광이 컸던 가운데 최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새롭게 자신의 팀으로 선수단을 만들었다. 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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