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금 치료' 데미 무어에 재활원 측 '몸무게 재기 금지' 명령 Feb 7th 2012, 22:12  | [OSEN=이명주 기자] 갑작스러운 발작 증세로 응급실 신세를 졌던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49)가 결국 재활원에 입소한 가운데 그의 치료 금기 사항 중 하나가 '몸무게 재기 금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연예매체 레이더온라인닷컴은 유타 주 선댄스 지역에 위치한 '서크 랏지(Cirque Lodge)'에서 감금 치료 중인 무어가 약물중독 및 거식증, 섭식장애를 치료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8일(한국시간) 보도했다. 그중 가장 이목을 끄는 부분은 바로 몸무게에 관한 규정. 자신의 몸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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