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한지' 정겨운, 스태프에게 야식 포장마차 선물 Feb 22nd 2012, 04:32 |  | 탤런트 정겨운이 촬영 스태프들에게 야식 포장마차를 선물했다.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SBS 월화극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최항우로 열연하고 있는 정겨운이 최근 서울 평창동에서 새벽 촬영을 이어가던 중 현장에 있던 60여 명의 스태프들에게 어묵과 만두, 순대 등을 한 가득 실은 야식차를 안겨준 것. 추운 날씨 속에서 촬영을 하던 스태프들은 이날 정겨운이 준비한 야식차가 촬영장에 도착하자마자 격한 환호와 함께 간식 앞으로 모여 들었다. 현장의 추위를 녹여준 인기만점 야식차 덕에 정겨운과 스태프들은 꿀맛 같은 야식 타임을 즐기며 행복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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