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벡전 분석] 중원의 마름모, 최강희호의 동력원 Feb 25th 2012, 06:58 |  | 묵직했다. 스피드도 있었다. 25일 우즈베키스탄과의 친선경기에서 첫 선을 보인 최강희호는 힘과 속도가 밸런스를 갖춘 모습이었다. 핵심은 중원에 구축한 '최강희의 마름모'였다. 수비형 미드필더 김상식과 중앙 미드필더 김두현 김재성, 최전방 원톱 이동국이 하나의 마름모를 만들었다. 모든 플레이가 마름모를 통했다. 김두현과 김재성은 공격의 방향과 방법을 정했다. 컨트롤 타워였다. 중원에서 적극적인 압박도 동시에 했다. 볼점유율을 크게 높이며 경기를 지배할 수 있었다. 마름모는 경기 상황에 따라 그 길이와 방향을 변화무쌍하게 바꾸었다. 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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