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데스리가 데뷔골' 구자철, 레버쿠젠전 팀내 최고 평점 Feb 19th 2012, 03:19 |  | 분데스리가 데뷔골을 성공시킨 구자철(23·아우크스부르크)이 팀내 최고 평점을 받았다.19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일간지 빌트는 동점골을 성공시킨 구자철에게 팀내 최고인 평점 3점을 부여했다. 독일은 1점이 최고, 6점이 최저 평점이다. 구자철을 제외한 나머지 아우크스부르크 선수들에게는 4~5점이라는 저조한 평점을 매겼다. 구자철은 18일 독일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11~2012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엘 레버쿠젠 22라운드 경기에서 분데스리가 데뷔골을 성공시켰다. 후반 5분 절묘한 오른발 감아차기로 동점골을 넣었다. 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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