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리그 출신 전남 김신영의 좌충우돌 '일본 통역' Feb 14th 2012, 00:56 |  | 전남의 일본 전지훈련에 잔뜩 기대를 품은 1인이 있다. J-리그에서 5년을 뛰고 올시즌 전남에 입단한 김신영(29). 최전방 공격수로 대학 졸업 후 J-리그 세레소 오사카에 진출했던 그는 5시즌 만에 K-리그로 복귀했다. 한국 무대 데뷔를 앞두고 익숙한 일본에서 전지훈련을 하니 마음이 편하다. 하지만 출발은 산뜻하지 못했다. 1월에 스포츠 탈장 수술을 하며 재활에 한창이다. 경기에 뛸 수 있는 몸상태는 아니지만 일본 전지훈련에 참가해 팀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역할을 하고 있다. 선수들의 일본어 통역이다.그런데 그의 일본어 통역은 좌충...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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