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니-사이먼이 본 호주 선수들의 K-리그 러시 이유 Feb 13th 2012, 01:11 |  | 2009년부터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시행한 아시아쿼터제(외국인 선수 3명 외에 AFC 회원국 소속 선수 1명 출전 허용)는 K-리그 용병 수급 지도를 바꿔 놓았다. 브라질과 동유럽권에 쏠리던 눈길이 아시아권으로도 향했다. 2009년 사샤(성남)가 한국 무대에서 성공을 거둔 이후 호주는 어느덧 K-리그 용병의 주요 수급처가 됐다. 올시즌에도 사샤-루크(경남) 등 7명의 호주 출신이 K-리그를 누빈다. 전남은 공격수 맷 사이먼(26)을 영입하며 K-리그 최초로 한 팀에 두 명의 호주 선수를 보유하게 됐다. 첫 호주 출신 공격수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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