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한 이와쿠마 히사시(시애틀)의 데뷔전 장소는 미국이 될 전망이다.스포츠닛폰을 비롯한 일본 언론은 시애틀의 에릭 웨지 감독이 오는 3월28일부터 이틀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 공식 개막전에 에르난데스와 바르가스를 선발투수로 기용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따라서 선발로 뛸 것이 유력한 이와쿠마는 미국에서 첫 등판 기회를 잡게 될 것으로 보인다.3월28일부터 이틀간 도쿄돔에서 시애틀과 오클랜드가 2연전을 갖는다. 시애틀에 이치로가 소속돼있어 일본에서의 개막전 흥행은 전혀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일본에서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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