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재가 오세근을 MVP로 지목한 까닭 Feb 7th 2012, 22:26  | [OSEN=허종호 기자] 허재 전주 KCC 감독이 시즌 최우수선수(MVP)로 오세근(25, 안양 KGC인삼공사)을 지목했다. 오세근은 이번 시즌 44경기에 출전해 평균 14.82득점 8.2리바운드로 맹활약하고 있다. 이번 시즌 데뷔한 오세근이지만 이미 탈신인급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 오세근의 경쟁자는 프로 데뷔 동기생들이 아니라 선대들인 김주성(평균 13.77득점 5.8리바운드)과 윤호영(평균 12.77득점 5.3리바운드, 이상 동부)이라는 것이 중론. 즉 신인왕은 떼 놓은 당상이라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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