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리 어빙(20·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이 미국프로농구(NBA)에서 신예들 가운데 최고 스타로 우뚝 섰다. 어빙은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의 암웨이 아레나에서 열린 2011-2012시즌 '라이징스타스 챌린지'에서 3점포 8발을 터뜨리는 등 34점을 몰아쳤다. 그는 올 시즌 28경기에서 평균 18.1득점에 5.1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는 포인트가드다. 라이징 스타스 챌린지는 신인과 프로 2년차 선수가 출전해 정규경기에서 보여주지 못한 기량을 뽐내는 올스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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