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창진이 양동근을 최고 PG로 꼽는 이유 Feb 8th 2012, 22:54  | [OSEN=부산, 이상학 기자] "노력의 한계는 누가 정해주는 게 아니다". 부산 KT 전창진 감독은 올 시즌 가드 문제로 고민이 많다. 전 감독은 "지난 시즌보다는 나아질 것으로 기대했는데 오히려 더 안 좋아졌다"고 말했다. 전 감독이 야심차게 주전 포인트가드로 내민 양우섭(27·185cm)이 기대 만큼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 게 아쉬움의 이유다. 최근에는 양우섭의 출전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베테랑 표명일이 더 많은 시간을 나오고 있다. 전창진 감독은 "여름부터 양우섭 위주로 모...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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