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치용 엉덩이 보고 컨디션 바닥"…SK '유머 재판' 대폭소 Feb 5th 2012, 21:47  | [OSEN=베로비치(플로리다), 강필주 기자]SK 선수단이 고된 훈련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있다. 지난달 15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 스포츠 빌리지에서 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SK는 6일 '캥거루 코트'를 열었다. 작년 11월 마무리 캠프에 이은 두 번째. 30분 정도 펼쳐졌다. 캥거루 코트는 보통 인민재판을 가르키는 말. 일방적으로 행해지는 인민재판의 특성을 비유한 것이다. 하지만 미국 메이저리그에서는 선수단 자체 상벌위원회로 인식되고 있다. 선수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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