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라이트급 챔피언에 도전하는 벤 헨더슨(29.미국)이 무난히 공식 계체를 통과했다. 명예회복을 벼르는 추성훈(37.일본)도 감량 후유증 없이 한번에 계체를 마쳤다. 헨더슨과 추성훈은 UFC 144 대회를 하루 앞둔 25일 대회 장소인 일본 사이타마 수퍼아레나에서 열린 계체량에서 나란히 기준 체중을 충족했다. 라이트급인 헨더슨은 154파운드(70kg), 웰터급인 추성훈은 169파운드(77kg)를 체중계에 찍었다. 두 사람의 계체 통과는 적지 않은 의미가 있다. 과거 헨더슨은 감량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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