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한지', 이덕화 반전연기에 시청률 'UP' Feb 7th 2012, 22:56  | [OSEN=장창환 기자] SBS 월화극 '샐러리맨 초한지'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 동시간대 2위 자리를 지켰다. 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7일 오후 방송된 '샐러리맨 초한지'의 시청률은 전국기준 15.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4.6%)보다 0.5%포인트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천하그룹 진시황(이덕화 분) 회장의 소름 끼치는 반전 연기가 돋보였다. 그동안 실명인 줄로만 알았던 진시황은 멀쩡한 상태. 자신의 실명으로 주변인물들의 변화를 시험했다. 진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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