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우, 최고 145km 롯데전 호투 Mar 15th 2012, 08:30  | 두산 김선우가 연습경기에서 호투하며 쾌조의 컨디션을 과시했다.김선우는 1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연습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4⅓이닝 동안 안타 3개를 허용하고 1실점했다. 김선우는 팀이 0-1로 뒤진 5회말 1사 2루서 홍상삼에게 공을 넘겨주고 강판했다. 총 70개의 공을 던졌고, 최고 145㎞짜리 직구를 앞세워 삼진 2개를 잡아냈다.1회를 3자범퇴로 막은 김선우는 2회 선두 홍성흔에게 좌중간 2루타를 내준 뒤 강민호에게 좌측 담장을 맞히는 적시타를 맞아 한 점을 허용했다. 하지만 김선우는 박종윤을 2루수 병살타로 처리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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