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이승기와 하지원이 출연하는 MBC 수목드라마 '더킹투하츠'가 첫 방송에서 16%의 시청률로 순항 출발했다.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은 21일 방송된 더킹투하츠가 16%의 시청률로 4위에 올랐으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더킹투하츠는 40%의 시청률로 '국민 드라마'로 자리매김한 '해를 품은 달'의 후속 작품이다. 더킹투하츠 시청률이 첫회부터 높은 것은, '해를 품은 달'의 후속작인데다 가상국가 한반도에서 이승기가 남한의 왕자 이재하 역으로, 하지원이 북한의 여자 장교 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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