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큰 성과를 올리지 못하고 있다는 일부의 평가에 맞서 이례적으로 자사 SNS인 '구글플러스'의 이용자 수와 체류시간을 공개, 건재함을 과시했다. 7일 구글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매달 1억명이 구글플러스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매일 5천만명이 이 SNS를 이용하고 있다. 또 구글플러스 이용자들의 하루 평균 체류 시간은 1시간이다. 여기서 말하는 이용자는 한 달 또는 하루에 한 번 이상 구글플러스에서 활동한 사람(Active user)을 지칭한다. 구글 측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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