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연속 MVP' 하은주, "첫 경험 같다" Mar 30th 2012, 11:21  | [OSEN=청주, 우충원 기자] "첫 경험 같다". 임달식 감독이 이끄는 안산 신한은행은 30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 청주 KB국민은행과 경기서 '하얀 거탑' 하은주(26점)의 활약에 힘입어 82-8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신한은행은 2007년 겨울리그부터 6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2연속 챔프전 MVP에 등극한 하은주는 동료들에게 모든 공을 돌렸다. 그는 "지난시즌에도 그렇고 경험이 있어서 욕심을 내지 않았다. 또 나 보다 외곽에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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