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 콤비' 김남일-설기현, 결국 인천을 구했다 Mar 24th 2012, 09:52  | [OSEN=인천, 김희선 인턴기자] 베테랑의 힘일까. 결국 '2002년 월드컵 콤비'가 벼랑 끝의 인천을 구해냈다. 2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4라운드 경기서 홈팀 인천 유나이티드가 대전 시티즌을 맞아 2-1 승리를 거두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리그 시작 4라운드를 맞이하는 시점이지만 이날 경기의 무게감은 남달랐다. 인천과 대전은 승강제로 인한 스플릿 시스템이 만들어낸 최하위 탈출 싸움에서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에 몰려있었다. 올 시즌 개막 후 승...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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