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태원 회장 2차 공판, 검찰 측과 날선 공방 Mar 15th 2012, 08:42  | 수백억원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최태원(52) SK그룹 회장과 동생 최재원(49) 수석 부회장에 대한 2차 공판이 열린 15일 법정에서 자금 흐름과 횡령 여부를 놓고 검찰과 변호인간 날선 공방이 벌어졌다. 검찰 측은 SK 계열사에서 베넥스인베스트먼트로 자금이 빠져나간 흐름을 보면 최 회장 등의 횡령 혐의가 명백하다고 주장한 반면, 변호인 측은 정상적인 투자 방식이라고 반박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부장판사 이원범)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는 검찰 측이 제출한 증거 가운데 변호인 측이 동의한 ...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