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국 얘기에 데얀 "난 매 경기 2골을 넣고 싶다" Mar 10th 2012, 09:21  | "몇 골을 넣을 수 있을지 잘 모른다. 물론 경기가 늘어난 만큼 지난해보다 더 많은 골을 싶다"고 했다.개막전에서 2골을 터트린 이동국(전북) 얘기가 나왔다. '이동국은 매 경기 골을 넣고 싶다고 했는데?" 질문이 나오자 웃었다. 그리고는 "난 매 경기 2골을 넣고 싶다"고 응수, 웃음꽃을 선물했다.지난해 득점왕 데얀이 부활했다. 데얀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전남과의 2012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2라운드에서 경기 시작 4분 만에 골망을 흔들었다. 몰리나가 미드필드 중앙에서 프리킥으로 올린 볼을 헤딩으로 방향을 살짝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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