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의 아이들' 연속골, 전남 3대1로 경남 제압 Mar 24th 2012, 07:55  | 정해성 전남 감독이 엄지 손가락을 세 번이나 치켜 세웠다.골을 넣고 벤치를 향해 달려오는 선수에게, 코너 플래그에서 동료들에 둘러 쌓여 있는 선수에게, 벤치 반대편에서 골세리머니를 펼치는 선수에게, 총 세 번이었다. 전남이 4경기 만에 올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전남은 24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K-리그 4라운드 홈경기에서 이종호와 손설민, 심동운의 연속골로 경남을 3대1로 제압했다.전남은 4경기 만에 첫 승을 거두며 1승2무1패, 승점 5를 기록했다.정해성 전남 감독은 지난주 전북전에 이어 국내파로 공격진을 꾸렸다. 호주 용병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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