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경기전망지수가 3개월 연속으로 상승하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제조업체 1394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월 업황전망 건강도지수(SBHI)가 전월보다 3.5포인트 상승한 94.4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수가 100 이상이면 다음 달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업체가 그렇지 않은 업체보다 많다는 뜻이며, 100 미만이면 그 반대다. 이 지수는 올 1월 83.7로 최저점을 찍은 이후 3개월간 연속 상승했다. 중기중앙회는 지수 상승 배경에는 경기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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