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품달' 결방위기, 3사 후속작에도 불똥 튄다 Mar 6th 2012, 06:43  | [OSEN=이지영 기자] MBC 수목극 '해를 품은 달'의 결방 가능성이 후속작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현재 5주째 파업 중인 MBC 노조 측은 6일 "'해를 품은 달' 김도훈 PD를 비롯 '무신' 김진민, '오늘만 같아라' 김대진, '신들의 만찬' 이동윤 PD 등이 파업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종방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해품달'이 가장 큰 결정타를 입고 있다. 특히 40%가 넘는 국민드라마에 등극한 '해품달'은 그 어떤 드라마보다 시청자들의 아쉬움과 한숨 소리가 큰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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