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영진 기자] 배우 서지석과 박하선의 이별이 암시됐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이하 하이킥3)에서 박하선(박하선)은 어머니의 병환이 깊어져 부모가 거주하고 있는 미국으로 떠나기로 결정했다. 여름휴가를 미리 사용해 떠나는 박하선과 윤지석(서지석)은 "마르고 닳도록 얼굴을 봐두어야겠다"며 데이트에 나섰다. 윤지석은 박하선과 스티커 사진을 찍고 오락실에 들러 게임을 즐겼다. 그러나 저녁을 먹기 위해 식당에 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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