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Sunny)' '바이 더 리버스 오브 바빌론(By the Rivers of Babylon)'을 부른 유럽 디스코 그룹 보니엠(Boney M)이 내달 2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4인조 혼성 그룹인 '보니엠'은 자메이카 토속음악인 레게에 디스코 리듬을 얹은 음악으로 1970-80년대 전 세계의 디스코 열풍을 이끈 주역. 1975년 독일 프로듀서 프랭크 패리언에 의해 결성된 후 1978년 '바이 더 리버스 오브 바빌론'을 영국 차트 1위에 올리면서 전성시대를 열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