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rch 2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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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데뷔 5년 만' 국해성의 뜻깊은 '첫 안타'
Mar 21st 2012, 08:18

[OSEN=잠실, 박현철 기자]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까지 맺었으나 팔꿈치 수술 전력으로 인해 계약이 취소되었다. 우여곡절 끝에 신고선수로 입단해 2년이 지나 정식계약을 체결했으나 1군 타석은 5년 만에 처음 나온 기회. 그리고 그 타석에서 안타를 때려냈다. 두산 베어스의 신고선수 출신 스위치타자 국해성(23)의 첫 안타는 비록 시범경기였으나 선수 본인이 절로 웃음을 짓기 충분했다. 국해성은 21일 LG와의 시범경기 2연전 두 번째 경기서 6-6으로 맞선 연장 10회말 대타로 선두타자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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